마가렛 라이트 야상



이게 얼마 만에 야상인지 :)
이런 숏 야상은 아마도 입고를 안 한 지 3년? 정도 지난 것 같아요.
한동안 야상만 입고 다녔던 시기가 있는데
요즘은 야상을 좀 멀리했었어요.
멀리했다기보다는 예쁜 야상이 별로 없더라고요.
너무 박시하거나, 너무 화려하거나, 컬러가 맘에 안 들거나,
근데 이 야상 정말 추천해드립니다 ^ ^
적당히 루즈하고 지금부터 초여름까지, 아니 한여름 제외하고 !
정말 자주자주 입어질 거예요.
두께감이 적당히 얇아서 지금은 긴팔에 입고, 또 반팔에 입고, 민소매에 입고,
여름에도 에어컨 빵빵한 곳에서 입어도 좋아요 :)
기본인 듯하지만 디테일이 심심하지 않게 들어가 있고요,
허리에도 버튼이 있어서 라인을 살짝 만들 수 있어서 부해 보이지 않아요.
야상은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그냥 툭 걸쳐주면 다 잘 어울리기 때문에
정~말 잘 입어지실 거예요 ^ ^
적극!!! 추천해드릴게요.